• 번호 : 52655
  • 글쓴이 : 조정선
  • 작성일 : 2017/03/20
  • 조회수 : 354

사순시기 담화문을 읽고

일상에 바삐 정신없이 살다가 뒤늦게 교구 홈페이지에서 사순시기 담화문을 읽었습니다.

현재 사회문제와 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많은 시민들과 교회가 함께 동참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 행동하는 기도"라는 부분에서 사순시기 제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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