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101
  • 글쓴이 : 배종찬
  • 작성일 : 2018/03/02
  • 조회수 : 1,833

정신차립시다. 신자여러분

참 창피해서 무슨 말을 못하겠습니다.

수원교구 한모 신부의 행위.........

이를 두둔하는 듯한 글을 남긴 가톨릭대학교 총장 김모신부.......

부끄럽지가 않나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  가재는 게편이다. 그래서 그런 검증되지도 않은 말을 남겨셨나요?

 

 

참 부끄럽습니다.

천주교인으로써 무어라 할 말을 잃어버리게 만드시는군요.

거룩하신 신부님.

 

 

 

가장 궁금한 것은

그당시 자매님께서 성추행을 당하시고 다른 신부님들께 이러한 사정을 말씀드렸는데

그러한 말을 들은 신부님들은 그당시 무엇을 하셨나요?

정의는 어디에 갔나요?

성폭력 당할뻔 한것도 주님의 뜻입니까?

......

......

 

 

 

참 부끄럽습니다.

이 또한 못난 신자들 잘못입니다.

앞으론 정신 바짝 차리고, 두 눈 부릅뜨고 쳐다봅시다.

 

 

 

 

댓글/Comment

이용목 2018.12.05 10:16

\"이 또한 못난 신자들 잘못입니다\" 일부는 공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권을 가진 사람또한 엄청난 큰 잘못을 저지른 것이지요.
벌써 20여년 전으로 알고 있는데 서울교구의 어느 신부님은(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며, 주님의 뜻을 실천하려는 그 신부님께) 인사권자의 잘못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너무도 부끄러운 사건도 있었는데......
제발 가톨릭 교회의 높은 자리에 계신분들~ 신자들에게 희망은 주지 못할 망정 실망은 주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