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135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8/11/20
  • 조회수 : 213

열네번째 맞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올해도 어김없이 대전노은시장에서는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치루어졋답니다.벌써 열네번째를 맞는 행사이지요.

                             다시보아도 장관임에 틀림없는 그림이랍니다,

 

  사실 월요일부터 시작된 아니 몇달전부터 준비가 된모습이랍니다.공주 산골에서 치매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는 제가 도착해보니 벌써 많이 진행되었더라구요.

 

목자께서 늘11월 마지막주에 하던 행사가 한주앞당겨진 이유와 프란치스코 교종님의 당부말씀도 전해주셧답니다.문재인 대통령님도 마중하신 경위도 잔잔히 풀어주셧구요. 

 

엄청난양의 후원을 소개하시는 윤여창프란치스코 자원관리본부장님, 이분의 수고하심을 잘알고 있는 저는

진정우러나는 경의와 찬사를 아끼지않을수가 없답니다. 

 

기념식후의 버무르기 시범도 하시는데 여러번 해보신 솜씨가 보이시더라고요. 

 

군더더기없는 행사진행으로 저도 10여년을 지켜보았지만 오전중에 대부분이 끝난것에 놀랏답니다. 

 

         손발이 척척맞아 어느한곳 지체됨이 없이 물흐르듯 사랑들이 모이는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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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묙심부리다가 쓰러졋지만 주님께서 다시 일으켜주셧기에 내년에는 제가 사는 공주에서 푸드뱅크를 다시 시작하려는 요셉에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저의 본당인 공주신관동성당의 반찬을 지원받는 친구가 맛난 김치를 받았다고 좋아하는 모습을보니 보람도 갖게됨을 맛보았고 오늘아침기도에 감사기도를 함께드렷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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