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132
  • 글쓴이 : 박상은
  • 작성일 : 2018/11/19
  • 조회수 : 54

『생활성서 2018년 12월호』주님은 너그러우시고 자비하시다.

안녕하세요. 생활성서사 입니다.

2018년 12월호를 읽으며, 대림.성탄을 준비하시는건 어떨까요.  [구독하기] 

 


02  로핑크 신부의 바이블 인사이트 | 구유도 목자도 없는 성탄 
12  박찬호 신부의 질문하는 신앙인 |  
      “신부님, 나와 내 가족에게 몹쓸 짓을 한 사람을 왜 용서해야 하나요?” 
17  요나 신부의 서랍 속 이야기 | 누님으로 바꿔 먹은 건빵 
24  소곤소곤 그리는 행복일기 | 크리스마스트리 | 강진이 
26  만나고 싶었습니다 | 소설가 김숨 | 서의규 
34  밍글라바 미얀마 | 위대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 오병수 
38  도토리네 생각 한 토막 | 신명환 
40  한국 평신도 교회사 | 조선교구의 신심단체와 신앙서적들 | 조한건 
46  아빠가 최고야 | 성탄 선물 | 서의규 
50  더불어 사는 세상 | 부천 소사성당 세 자매 교리교사 | 박수연 
56  심리학자가 만난 교회의 별들 | 김효임 골롬바와 김효주 아녜스 | 이나미 
62  이럴 때 이 성가 | 임마누엘 | 박민우 


특집 | 고해성사, 사랑의 체험 
66  당신과 함께라면 | 장혁 
68  장모님의 선물 | 임진희 
70  “옆방에도 은총이 있단다” | 김영철 
72  주님의 은총이로구나 | 이지현 
75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선물, 고해성사 | 전원

  
81  지금 여기, 복음의 온도 | 지나쳐 가지 않기를 | 김용태 
86  구약인물과 함께하는 치유여정 | 영웅과 구경꾼 | 김영선 
92  편집자에게 
94  샬롬퍼즐 

별책부록 | 소금항아리 
이상용·노우재·한재호 | 신효진 엮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