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171
  • 글쓴이 : 조중원
  • 작성일 : 2017/06/28
  • 조회수 : 736

제3회 가톨릭영화제 순회 상영전

3회 가톨릭영화제 후속프로그램인 CaFF 순회 상영전201773()부터 76()까지 아래와 같이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진행합니다. 신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아래 -

 

기간 : 7월 3일(월) ~ 7월 6일(목)

장소 : 대전 아트시네마

          (전화 : 042-472-1138, 주소 : 대전 동구 중앙로 192)

입장료 : 일반 5,000, 단체 3,000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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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00

11:00

11:00

11:00

낙엽귀근

라우프

단편경쟁수상작 1

작은 영혼의 쉼터

2

12:30

13:00

12:20

13:00

단편경쟁수상작 2

작은 영혼의 쉼터

라우프

낙엽귀근

3

20:00

20:00

20:00

20:00

단편경쟁수상작 1

단편경쟁수상작 2

낙엽귀근

라우프

 

* 특별행사 *

73일(월) 20<단편경쟁수상작 1>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참석 : 남태우 <나와 함께 블루스를 > 출연배우   

  

순회 상영프로그램 안내 :

. 단편경쟁수상작 1 (3 )  

(1) 나와 함께 블루스를

이한종 감독 | 25 | 한국 | 한정현 , 김경익 , 남태우 , 서태성 출연

도심 속 재개발 철거 현장. 인부들 틈에서 아침조회를 하던 승식은 이름이 명단에 없다는 이유로 그날 작업에서 제외된다. 일주일치 일당을 받지 못하고 작업에서도 제외당한 승식은 반장을 만나러 사무실로 향한다. 하지만 반장은 돈 줄 생각이 없다 .

 

(2) 아무것도 아니지만

황지은 감독 | 16 | 한국 | 김정영 , 이상희 , 최준하 출연

민건이 엄마는 작년에 민건이의 담임이었던 선생님을 만나려고 새로 전근 간 학교까지 찾아간다 . 선생님에게 꼭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서다.  

      

(3) 천막

이란희 감독 | 25 | 한국 | 이인근 , 김경봉 , 임재춘 출연

복직 농성 3169일째 날, 해고 노동자들에게 소송비용청구서가 배달된다. 모든 재판에서 패하자 재판 비용을 부담하라는 청구서가 온 것이다. 다음 날 새벽, 동료 중 한 사람은 농성장을 도망치 듯 떠난다. 남은 사람들은 그를 기다린다. 그들은 계속해서 농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 단편경쟁수상작 2

(1) 여름밤

이지원 감독 | 30 | 한국 | 한우연 , 정다은 출연

몇 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소영은 고 3 수험생 민정의 과외도 지도하고 있다. 어느 날 소영은 민정에게 과외 시간을 바꿔줄 수 없냐는 부탁을 받게 된다.

 

(2) 새들이 돌아오는 시간

정승오 감독 | 21 | 한국 | 이영성 , 전소현 , 장리우 , 김새벽 출연

흩어진 가족들이 모여, 엄마에게 병문안을 간다. 가족 간에 불편한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급기야는 아빠에 대한 엄마와 가족들의 불평으로 이어진다. 아빠는 그저 묵묵하다.

 

. 작은 영혼의 쉼터

로날드 크라우스 감독 | 미국 | 101 | 15 세 관람가 | 바네사 허진스 , 제임스 얼 존스 출연

미혼모인 열여섯의 애플은 마약에 찌든 엄마에게서 도망쳐 얼굴도 모르는 아빠를 찾아간다. 어려서부터 남의 집을 전전해야 했던 애플 .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편히 쉴 수 있는 집이다. 하지만 아빠의 집에서도 자신의 자리가 없다는 걸 깨닫고 다시 거리로 나선다 .

 

. 라우프

바리스 카야 , 소네르 카네르 감독 | 터키 | 94 | 알렌 휴세인 구르소이 출연

11살 라우프는 전쟁의 그늘 아래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라우프는 이웃집 누나  자나를 사랑하고 있는데, 그녀가 분홍색 스카프를 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그녀를 위해 본 적도 없는 분홍색을 찾아 나선다.

 

. 낙엽귀근

장양 감독 | 110 | 중국 , 홍콩 | 곽도 , 자오번신 출연

멀리 충칭에서 온 라오류는 고향에서 600km 나 떨어진 썬쩐의 한 공사장에서 힘들게 일하며 라오자오와 우정을 나누는 친구 사이가 됐다. 그러던 어느 날 술을 마시다가 비명횡사 한 라오류. 라오자오는 죽어서나마 고향에 편히 묻히고 싶다는 그의 평소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시체가 된 라오류를 업고 충칭을 향해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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