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57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22
  • 조회수 : 141

성경 읽고 쓰기 100여 회, 말씀의 은총 듬뿍

 

대전교구 천안두정동본당 신당구역장 이석자(마리아, 74)씨가 14일 대전교구청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에게 축복패를 받았다. 성경 통독 98회, 필사 3회를 합쳐 총 100회를 넘기며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온 데 격려하는 뜻으로 유 주교가 주는 축복패와 묵주를 받게 된 것이다.

 < 가톨릭평화신문 [제1470호]   2018년 6월 24일 주일 >

댓글/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