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240
  • 글쓴이 : 조중원
  • 작성일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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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계신 곳, 그 곳에 가고 싶다] (2)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

 

[가톨릭신문] “대전의 원도심 지역인 중구 대흥동. 1905년 경부선 철도와 함께 근대가 시작된 지역답게 건물과 골목 곳곳에 근대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1990년대에는 침체기를 겪었지만 2000년대 들어 소극장과 갤러리 등이 들어서 예술가들의 활동 장소로 부각되면서 ‘문화 중심 도시’로 뻗어나가고 있는 곳이다. 이곳 대흥동 중심에 대전교구 주교좌 대흥동본당(주임 박진홍 신부)이 자리하고 있다. 오는 2019년 설립 100주년을 맞는 대흥동본당은 대전 지역 천주교 역사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 중심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  

 

<가톨릭신문 [제3054호, 9면]   2017년 7월 23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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