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242
  • 글쓴이 : 김재중
  • 작성일 :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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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성당] 마라나타 청년회의 두 번째 목소리

노은동 본당(주임신부 : 곽명호 루카)에서는 721() 19:30 본당 마라나타 청년회의  번째 성가발표회를 가졌다.



2017년은 "같은 사랑을 지니고" (필리 2,2)를 주제로 성부, 성자, 성령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9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성인 임마누엘 성가대와 중고등부 오라티오 성가대도 특별 출연하여 이날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주임 신부님은 덥고 습한 여름밤의 무더위가 마치 계곡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수고 많았고 멋졌습니다라고 칭찬의 말씀을 해 주셨다.



무더운 여름밤에 노은동 공동체는 성가를 부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들 모두 하나가 되어 살아 계시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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