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453
  • 글쓴이 : 윤미정
  • 작성일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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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동성당】 난청자를 위한 청각 도움장치

관평동성당 (주임신부 김홍식 시몬)은 미사 때마다 난청을 가진 어르신들과 청각장애를 가진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전문 청각 도움장치인 음향기기를 마련하였다.
매 미사시간에 이 기기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은 평균 5~6명 정도이며 그동안은 소리가 안 들려 미사 때에 분심이 들었는데 음향기기를 사용하고부터는 소리가 잘 들려 미사에 집중할 수 있다며 좋아하셨다.
본당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한 장치로 모든 교우를 세심하게 살피시는
주임신부님의 모습에서 본당공동체 모두는 함께 하는 공동체로서의 다짐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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