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86184257
  • / 조회 : 3417

제11회 대전 가톨릭 대학교 축제

2010년 9월 30일(목)부터 10월 2일(토)까지 우리 자신이 교회와 사회의 희망이 되어 살아갈 각오를 가지고 축제에도 이러한 정신을 구현하고자 “하느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희망입니다”라는 주제와 “하느님의 사람이여”(1티모 6,11)라는 주제성구로 제11회 대전 가톨릭 대학교 축제가 열렸다.
 
축제는 첫째 날 9월 30일 저녁 순교자의 밤과 함께 축제를 시작해서 둘째 날인 10월 1일에는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을 모시고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의 공동 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하고 신학교 후원회원들을 초대해 저녁 음악회를 열었으며, 셋째 날인 10월 2일에는 신학교를 외부 방문객에게 개방하는 날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현 자치회의 모토인 “우리가 희망입니다” 라는 문구를 기본으로 축제 기간 중에 발생한 수익금을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전의 성당의 다섯 명의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