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2011년 신입생 입학미사
대전교구 대전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이대재 신부)는 3월 2일 14시 30분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의 주례와 평생교육원 교수신부의 공동 집전으로 “2011학년 입학미사”를 신학교 대성당에서 봉헌했다.
총대리 김 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평생교육원의 과정들은 단순히 배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더 심화하고 더 깊이 이해하면서 봉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봉사란 단순히 나의 것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고, 나아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입학허가자 호명, 신입생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된 입학미사는 교리신학원 과정에 대전 32명, 군종 3명 등 총 35명, 전례꽃꽂이 과정에 대전 13명, 청주 4명 등 총 17명, 전례음악원 과정에 대전 11명, 청주 2명 수되회 1명 등 총 14명이 입학해 총 66명의 신입생이 입학해 교회의 봉사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공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