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춘계 주교회의
춘계 주교회의가 3월 28일(월)부터 4월 1일(금)까지 4박 5일 동안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있다. 주교회의 총회는 국내 16개 교구의 주교 전원이 모여 전국 차원의 사목 임무를 논의하는 주교회의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연 2회 정기총회를 연다.
이번 춘계 주교회의를 위해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께서 참석하셨다.
2011년도 춘계 주교회의의 주요 안건은 다음과 같다.
-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소장 주교 선출
- 세계 주교 대의원회의 제 13차 정기총회 대의원 선출
- 한반도 평화 기원미사 봉헌 계획 심의
- 한국 천주교 청년교리서(시안), 어른입교예식(안) 심의
- 한국 가톨릭 고등교육기관 규정(수정안) 심의
- 한국 가톨릭 학교 교육 지침서(시안) 심의
- 한국 가톨릭 유치원 교육 지침서(시안) 심의
전국의 주교님들이 함께 모여 한국교회를 위한 주요 안건에 대해 토의를 하는 중요한 회의인 만큼 성령께서 함께해 주시어 이번 주교회의를 통해 주님의 섭리가 실현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