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은 8월 28일(일) 10시 30분부터 목동성당에서 개최된 청년성서 만남의 잔치에 참석해 1시간여 동안 창세기와 탈출기에 대한 특강과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만남의 잔치는, 오전에 지난 7월과 8월에 있었던 창세기 연수와 탈출기 연수를 마친 청년들의 재모임이 있었고, 오후에는 율동 찬양, 주교님 강의와 파견미사에서 160여명의 청년들이 말씀안에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파견미사에서는 창세기와 탈출기 과정을 끝낸 113명의 청년들이 말씀의 봉사자로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로 봉사자를 표시하는 배지와 주교님의 안수를 받았다.
한편, 청년성서모임은 모든 청년신자들이 성서를 더 자주 읽고 묵상하게 함으로써 하느님의 말씀을 보다 능동적으로 접하고 자신의 삶을 복음화하며 이웃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말씀의 봉사자 양성’ 및 ‘ 말씀을 통한 본당 청년공동체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