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직장인으로서 신앙인으로서 성실하게 살아온 지난 1년 동안 수고가 정말 많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에 우리 모두 감사해야한다.”며 “모든 것이 우리 뜻대로만 된다면 아마 세상은 재미가 없을 것이고 이 세상이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 그 자체가 완전하지 않은 우리 인간의 모습이기 때문에 기쁨과 보람, 우리 뜻대로 되지 않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일상에 하느님께 감사하는 사람이 되자.”고 당부했다
천안 직장직종사목부는 천안지역 직장사목의 활성화를 위해 2007년 김지성 신부를 발령, 대전지역과 분리시켰으며 2011년 정윤식 신부가 부임해 전담사목을 하고 있다. 현재 도청과 시청공무원, 공기업, 세무서, 일반기업 및 의사회 등으로 구성된 23개 공동체에 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