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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선교글라라 창립자 복자품 기념미사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은 5월 24일 저녁 6시 괴정동성당에서 성체선교글라라회 수도자와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체선교글라라 창설자 마리아 아네스 데레사 수녀 시복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현재 성체선교글라라 수녀회는 14개국 약 670여 명의 수녀회원이 있고, 한국에는 1987년 말에 들어와 괴정동 본원과 모산성당 분원, 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김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