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48819932
  • / 조회 : 3076

아시아청년대회(AYD) 2차 준비회

2014년에 개최되는 아시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시아 청년대회 2차 준비 회의"가 9월 21일(금)부터 24일(월)까지 대전 동구 성남동에 위치한 대철회관에서 개최됐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 청소년사목국장 박진홍 신부, 청년전담 허숭현 신부 등 10명의 대전교구 대표와 FABC 평신도 가정위원회 Tirona 대주교님과 Patrick 신부, 조재연 신부등 10명의 아시아 각 지역의 대표단과 한국 주교회의 대표로 박명기 신부,  김재형 간사등 총 22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21일(금) 티로나 대주교님 주례의 시작미사 봉헌을 시작으로 천안 중앙청소년수련원, 하상회관, 솔뫼성지, 해미읍성 등을 답사했으며 22일(토)과 23일(일) 양일에 걸쳐 세부 프로그램 회의와 십자가 제대 시연 등을 했고, 세부 프로그램 회의 중에 AYD 주제와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와 함께 AYD후속 프로그램인 청소년 사목자 모임인 AYMM과 내년 WYD에서 이루어 지는 Asia Youth Gathering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24일(월)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 주례의 패막미사 봉헌으로 마쳤다.

AYD의 주제에 대하여는 "아시아의 젊은이여! 일어나라 순교자의 영광이 너희를 비추고 있다" "Asian Youth! Wake up!  The glory of the martyrs shines on you!"로 확정지었다. 또 대회성경 구절로는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라고 믿습니다(로마 6,8)" "We have die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shall also live with him"으로 정했다.

AYD의 일정은 교구대회는 2014년 8월 10일(일)부터 13일(수)까지 3박 4일동안 대전을 제외한 전국 각 교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그리고 아시아청년대회 본대회는 2014년 8월 13일(수)부터 17일(일)까지 4박 5일 동안 대전교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1st DAY: 13th(Wed) "Come and see", 2st DAY: 14th(Thur) "To search for the roots of our faith", 3rd DAY: 15th(Fri) "To Knock so that our closed hearts may be opened", 4th DAY: 16th(Sat) "To walk together with Christ and the martyrs", 5th DAY: 17th(Sun) "To go to the whole world and announce the Gospel" 이라는 본 대회 일일주제에 대한 논의와 이 주제를 가지고 대전교구 청년들이 기획한 일일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와 조율이 있었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황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