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북부지구 노은동성당(주임. 김홍천 신부)이 본당 설립 10주년을 맞아 20일 오전 10시 30분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 주례에 역대 주임사제 공동집전으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감사미사에서 전신자가 본당 설립 10주년을 감사하며 바친 묵주기도 200만단과 본당 10주년사 책자를 봉헌했다.
미사 후 단체별로 기념이 될만한 물건들과 신자들이 쓴 편지 등을 담은 타임켑슐을 준비해 김주교님의 강복 후 밀봉해 성당 2층 벽변 부분에 안치시켰다. 이 타임켑슐은 본당 설립 25주년이 되는 2027에 개방하게 된다.
기사 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 제공 : 김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