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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성체조배회 연피정 미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담당: 황영준 신부)는 11월 29일(목) “ECCE”라는 주제로 연피정을 실시해 김영교 신부의 특강 및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 주례의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김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성체조배는 신학교에서 사제를 양성할 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기도다"라고 하고 "기도의 언어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 성체앞에 고요히 머물수 있다는 것 그만큼 그분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사랑의 표시다"라며 성체조배의 거룩함과 중요성에 대해 말씀을 하셨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김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