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 교구청 내에서 생활하시는 특수사목 신부님들이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수) 용전 제4투표소인 한국전력 로비에서 투표를 마쳤다.
유 주교님은 "인간 생명에 관한 사랑은 매우 중요하다"며 "어려운 이들을 보살피는 사람이 됐으면 바란다"고 전했다. 또 유 주교님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고 투표를 안하거나 하지 말고, 차선이 아니면 차차선을 선택하더라도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는 투표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