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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청년성서 만남의 잔치

18번째 청년성서 만남의 잔치(청년전담. 허숭현 신부)가 2월 24일(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중부지구 태평동성당(주임. 유호식 신부)에서 개최됐다.

오전에 창세기, 마태오, 탈출기 봉사자 과정을 마친 청년들 별로 모임을 갖은 18번째 만남의잔치는 오후 1시 부터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의 창세기부터 탈출기를 비롯해 성경 전반에 대한 특강에 이어 김주교님 주례의 파견미사와 청년성서 봉사자를 의미하는 배지증정과 안수를 끝으로 이날 청년성서 만남의 잔치를 마쳤다.

이날 청년성서 43차와 46차 창세기, 44차 탈출기, 45차 마태오 과정을 마친 청년 170여 명과 봉사자 40여 명이 태평동성당을 가득 매웠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