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12월 2일(수) 11시 대전광역시 동구 성남동에 위치한 대철회관에서 ‘원로사목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교구장 주교님은 원로사목자들에게 자주 만나지 못하는 것에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주교님은 이어 “이미 공문과 그룹웨어를 통해서 교구 현안을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중요한 교구 현안에 대해서는 직접 신부님들의 깊은 고견을 듣는 게 맞는다는 생각에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협조와 조언을 해주길 부탁했다.
윤영균 미카엘 신부 등 15명의 원로사목자 신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만남은 12월 8일부터 시작되는 자비의 희년과 교구시노드에 대해 교구장 주교님과 시노드 사무국장 한정현 신부가 각각 설명을 하고 후 사목적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구장 주교님은 대전과 천안에 교우들이 언제든 매일 고해성사를 볼 수 있게 상설고해소를 운영 할 계획이며, 이에 원로사목자들의 협조를 구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