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는 3월 10일(목) 동구 성남동 대철회관에서 '제21차 사목평의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사목계획과 그동안 미비했던 사목에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목평의회는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과 사목기획국장 김명현 신부, 교구 시노드 담당 한정현 신부, 사목평의회 위원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2015년 12월 8일부터 개최된 교구 시노드 사무국장 한정현 신부의 '교구 시노드의 진행과정과 방향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개최된 모듬별 회의에서 평의회원들의 교구 시노드에 바라는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