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66400364
  • / 조회 : 3125

2016년도 대전교구 사제연수(2)

2016년도 대전교구 사제연수가 6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세종시 전의면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있었다.

2박 3일씩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 교구장 주교님과 총대리 주교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구 사제는 교구 시노드와 신청사 건립 등 교구 현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대리 주교님의 성체강복으로 시작된 연수는 이영숙(카타리나, 서울대교구 혜화동성당) 자매의 ‘이단 신천지’ 주제 강의와 이경렬 신부의 ‘교구 신청사 및 공동사제관’에 대한 현황보고가 있었다.

저녁 시간에는 몽골에서 20년간 선교활동을 해온 이준화 신부와 14년간 선교 활동을 해온 김성현 신부의 ‘해외선교에 대한 보고 –몽골선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 주제 강의를 통해  대전교구의 몽골 선교 역사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 둘째 날에는 이번 연수의 주제인 시노드에 대해 강의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 대전교구 시노드 전문위원 박문수 박사의 ‘한국교회는 위기인가?’와 ‘한국교회와 시노드 –역사와 쟁점-’, ‘대전교구 시노드의 방향’ 주제 강의를 통해 한국 교회가 맞닥트린 현황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시노드 부위원장 한정현 신부의 ‘시노드 기초위원회 경과보고’와 사제들의 그룹별 토의가 있었다. 저녁 시간에는 교구 시노드와 각종 현황에 대해 교구장 주교님과 대담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 시노드 행정지원단의 ‘본당 및 영역별 시노드 방법론’ 주제 강의를 통해 앞으로 꾸려질 ‘본당 시노드 분과’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