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성 금요일 주님수난예절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은 4월 14일(금) 저녁 8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우들과 함께 주님수난예절을 거행했다
수난 예절이 끝나면 교회는 침묵에 잠긴다. 예수님께서 무덤에 계시는 동안 미사를 비롯한 모든 예식이 중단된다. 이 침묵은 성토요일의 해가 지고 어둠이 빛을 기다릴 때까지 계속된다.
부활성야인 15일(토) 오후 9시부터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주교님의 주례, 총대리 주교님과 교구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부활성야미사를 봉헌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세상에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