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대전교구 민족화해위원회에서 주관한 "2017년 북한이탈주민 지원 실무자 연수"가 4월 25일(화)과 26일(수) 양일간 대철회관에서 열렸다.
70여 명의 각 교구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대전하나센터장인 배영길 센터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대온(안드레아, 동구청소년수련원) 원장의 팀빌딩, 그리고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뒤돌아 서서 바라보는 북한이탈주민의 오늘과 내일'의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는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6일(수)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의 파견미사로 "2017년 북한이탈주민 지원 실무자 연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