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평의원 피정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이진우 시몬, 담당 김민희 신부)는 6월 24일(토), 25일(주일) 양일간 성남동 대철회관에서 ‘레지아 평의원 피정’을 개최했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루카 6,36) 주제로 열린 이번 피정은 레지아 및 평의회 간부 34명이 참가했다.
첫날, 김민희(사목기획국장) 신부의 ‘루카복음 개관’, '루카복음에 나타난 새로움' 주제 강의와 조 헬레나(사목기획국) 수녀의 진행으로 모둠별 루카 복음서 전체 통독(1장~24장)이 이어졌다.
둘째 날, 사목기획국 진행으로 ‘루카 복음을 통해 새롭게 만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하여 모둠별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김인호(대전가톨릭대학교) 신부의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를 통해 드러난 하느님의 자비’ 주제 강의와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 주례의 감사미사를 끝으로 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