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성폭력 대책위원회 발족
교구는 5월 21일(월) 오후 5시 교구장 집무실에서 ‘교구 성폭력 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모임을 했다.
위원장에 교구장 주교님, 부위원장에 총대리 주교님, 당연직위원으로 직무에 관련된 사제들과 법률과 상담 등을 담당할 평신도 전문위원 3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회는 지난 3월 열린 ‘주교회의 2018년 춘계 정기총회’의 “각 교구별로 교회 내 성폭력 피해를 접수할 수 있는 단일 창구를 교구청에 설치한다”라는 결정에 따라 발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