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는 9월 1일(토)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여사울성지까지 신앙 선조의 발자취를 따라 순례하는 ‘제21차 내포도보성지순례’를 개최했다.
‘교구 설정 70주년과 교구 시노드’와 ‘묵주기도 1억단 바치기 운동의 참여’, ‘124위 복자들의 시성’,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을 위한 기도 지향으로 개최된 이번 도보 순례는 교구 신자와 수도자, 신학생과 사제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솔뫼성지에서 말씀전례로 시작한 이날 순례는 합덕성당과 신리성지를 순례하고, 종착지인 여사울성지에서 교구장 주교님 주례의 순교자 현양미사 봉헌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