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특별인터뷰] 대전교구 시노드 본회의 중앙위원장 김종수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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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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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8일 본회의 개막 및 올해 2월 10일 제1차 전체회의를 거쳐 ‘순교’, ‘사제’, ‘평신도’ 등 세 가지 의제에 대해 6개 분과별 회의를 진행했던 대전교구 시노드가 최근 의안 토의 기간을 마무리하고 보고서 작성 기간에 돌입했다. 이 보고서는 시노드 최종문헌 작성에 앞서 본회의 대의원들이 제시하는 최종 건의안의 초석이 된다. 넓게는 2015년 12월 8일 시노드 선포 이후 기초단계와 준비단계에서부터 모여진 교구 공동체의 소망과 뜻이 결집되는 중요한 단계다. 시노드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종수 주교(대전교구 총대리)가 6월 1일 오전 10시 대전교구청 대회의실에서 교계 언론과 인터뷰를 갖고 그간의 경과와 현시점의 시노드 의미를 짚었다.

< 가톨릭신문 [제3098호, 20면]   2018년 6월 10일 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