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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전충남 신자 국회의원 교구청 미사

5월 1일 대전교구청 경당에서 제18대 대전충남 가톨릭 신자 국회의원 당선자들을 위한 미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와 심대평 대표를 비롯한 10명의 신자의원들과 교구청 신부들이 함께했다. 유 라자로 주교님은 '정치는 사랑 중의 사랑입니다'라는 주제의 강론을 통해 "정직하고 투명하며, 어려운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희망을 주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의원이 되기를 바란다"시며, 가톨릭 신자 국회의원들 사이에 대화와 친교를 통해 형제애를 증진시키고 공동선을 구현하며, 어려운 이웃 특히 북한의 동포들을 돕는 예수님의 보편적 사랑을 실천해 주길 당부하셨다. 참석의원: 이회창(울라프), 심대평(임마누엘), 박상돈(토마스 아퀴나스), 이명수(그레고리오), 김낙성(대건 안드레아), 임영호(알벨또), 이재선(프란치스코), 이상민(피델리스), 김창수(스테파노), 권선택(예비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