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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대흥동성당 백주년 기념전 「100년의 시간 : 1919-2019」개관식

대흥동본당(주임 박진홍 신부)은 9월 5일(목) 오후 3시 대전창작센터에서 설립 백주년 기념전 「100년의 시간 : 1919-2019」 개관식을 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교구장 주교님을 비롯해 박진홍 신부,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대흥동성당 백주년 기념전 개최를 축하했다.
주교좌 대흥동성당 백주년 기념전  「100년의 시간 : 1919-2019」은 9월 7일(토)부터 10월 31일(목)까지 대전창작센터에서 열린다.
대흥동성당 100년의 시간을 역사, 예술, 사람으로 담아낸 이번 기념전의 전시 구성은 <1부-대흥동 성당의 역사>, <2부-대흥동 성당의 예술>, <3부-대흥동성당의 사람> 크게 3주제로 나뉜다.
기념전은 매 주 화요일부터 주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이다.  단, 매 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9월 13일)은 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