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WYD] 세 번째 참가, 청년들 자랑스러워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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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1-25 1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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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세 번째 참가, 청년들 자랑스러워"

 

유흥식 주교의 세계청년대회 참가는 스페인, 브라질 대회에 이어 벌써 세 번째다. 유 주교는 “미사 집전과 교구 사목할 때에만 주교였으면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청년들, 신자들과 늘 함께하고 싶고 그게 정말 재미있다”고 했다. 세계청년대회를 좋아하는 이유 또한 “청년들과 함께 웃고 농담도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이 즐거울 뿐 아니라, 세계 동료 주교들을 만나는 기쁨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16. 08. 07 제137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