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복시성 운동 상황 보고 위해 로마 방문한 주교회의 시복시성특별위원장 유흥식 주교 - 가톨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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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2-12 0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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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최용택 기자 ] 한국교회의 시복시성 운동 현황을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시성성 장관 등 관계자들에게 보고 드리고 왔습니다. 특히 오는 2021년 성 김대건 신부님과 가경자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는 다양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이전에 최양업 신부의 시복이 이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가톨릭신문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