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복음화 산실, 지금 우리 교구는] 대전교구(상) 교구장에게 듣는다(유흥식 주교)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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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1-25 0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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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 산실, 지금 우리 교구는] 대전교구(상) 교구장에게 듣는다(유흥식 주교)"

 

대전광역시와 세종시로 행정부가 들어섰거나 속속 들어설 계획이어서 '중도(中都)'라는 표현이 이제 결코 지나치지 않은 국토 중심부 대전교구. 한국교회사 초부터 '내포 사도' 이존창(루도비코 곤자가, 1759~1801)과 함께 한국천주교회의 심장이 된 내포교회, 대전교구는 교구 설정 70주년을 향한 전반기 5년(2009~2013년)을 '친교의 교회' 건설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전반기 2년째인 올해는 '말씀을 증거하는 삶으로 친교의 교회 건설'을 사목지침으로 제시한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에게 교구 중장기 사목 구상과 계획, 배경, 실천 등을 들었다. 

 

[가톨릭평화신문   2010. 08. 15 제108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