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주교, 세월호 미사 계속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a@b.com
등록일2017-01-25 10:12:26
조회수318

"천주교, 세월호 미사 계속"

 

천주교가 지내는 인권주일(12월 7일)과 사회교리주간(12월 7-13일)을 앞두고 11월 25일 내놓은 담화문에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인권을 보호하고 사회교리를 가르쳐야 할 교회의 임무 수행이 충분하지 못했다고 반성했다. 이와 함께 유 주교는 교회가 약자와 소수자를 보호하기 위한 움직임에 동참할 것이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미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가톨릭지금여기   2014. 11.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