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21
  • 글쓴이 : 장병찬
  • 작성일 : 2005/04/01
  • 조회수 : 1,629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30)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제일 유익한 지식은 자기를 낮추어 봄에 있다.(준주성범) ------------------------------------------------------------------ 우리 가톨릭(천주교) 신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자들입니다. 갈라진 형제들인 개신교 뿐만 아니라 타종교에서는 감히 생각지도 못한 선물 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체성사와 고해성사 등 각종 성사입니다. 그 중 고해성사는 생각과 말과 행위로 날마다 저지르는 각종 죄악을 주님의 대리자인 신부님께 고백하면 깨끗이 용서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주 자주 축복의 성사인 고해성사를 보아야 할 것이며, 두려움을 갖지 말고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심에 의탁하여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즉, 우리가 고해성사와 친밀히 하는 것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의 마음에 깊게 들어가는 것이며, 주님도 우리의 마음에 편히 쉬러 오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자비의 예수님께서 성녀 파우스티나수녀(2000.4.30 성인품에 오름) 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말씀하셨다. "영혼들에게 그들이 어디에서 위안을 찾아야 하는지를 말해 주어라. 그곳은 자비(화해의 성사)의 법정이다. 그곳에서는 가장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며 또 끊임없이 반복된다. 이러한 기적을 위하여 큰 순례를 하거나 특별한 의식을 거행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나의 대리자의 발 아래에 믿음으로 와서 자신의 비천함을 그에게 드러 내는 것으로 충분하며 그러면 하느님 자비의 기적은 완전하게 증명되어 질 것 이다. 어떤 영혼은 인간의 관점으로 보아서는 썩어가는 시체와 같아서 더 이상 회복 가능이 없고 모든 것을 이미 잃어버린 것처럼 보이는 영혼도 하느님과 함께라 면 그렇지 않다. 하느님의 자비의 기적을 이용하지 않는 영혼들은 얼마나 불행한가! 너희는 헛되이 울부짖을 것이다. 그때는 이미 너무 늦은 것이다." (일기 1488) <자비의 하느님 관련 내용은 http://예수.kr 과 http://www.catholic.to 내 "신앙게시판" 메뉴 중 "하느님의 자비심게시판"에 있습니다. 말씀 메뉴에 영적인 책과 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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