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337
  • 글쓴이 : 이종구
  • 작성일 : 2019/10/06
  • 조회수 : 158

신자들의 기도시간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이종구 미카엘이라고 합니다.

미사를 봉헌하다 문득 어떠한 생각이 들어 글을 작성합니다. 

미사중 신자들의 기도 시간이 있는데, 

예전에는 본당에서 직접 지향기도를 올릴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일미사책에 나오는 지향으로 기도를 드리는데요. 

이 부분이 너무 미사중에서 작아진 느낌이 들어서요. 

이 부분을 본당에서 미사 후, 

성당의 한 곳에서 매주 손글씨로 자신의 기도 지향을 나눈다던지, 

금전적 후원 등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신자들의 기도 시간이 그냥 미사의 작은 부분, 

자칫하면 그냥 지나쳐 가는 시간이란 생각이 일반신자들에게

영향을 미치진않을까 하는 생각에 조심히 건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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