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607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20/11/21
  • 조회수 : 142

코로나도 이기는 사랑의 김장

지난 화요일부터 시작되었던 일만사천포기의 제16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나눔대축제가 어제를 끝으로 잘마무리를 했답니다. 식전설명을 해주시는 신부장님!

 

후원해주신분들을 일일히 불러주시는 윤여창자원관리본부장님! 이분의 말씀데로 코로나로 인해서 시장이 썰렁해질정도루 어렵지만 그래두 사랑의 불길은 멈추지않음에 감탄한답니다. 굳이 신자가 아님에두 뜨거운 사랑을 나누심에 작은기적이라 표현하시더라구요.(제가 보기엔 마중하시는 이분의 능력이 뛰어나시기에 가능하겟지요)

 

 

언제나 든든하신 목자께서는 이렇게 힘들때의 나눔이 진정으로 빛이되는것이라고 힘주어 격려를 해주셧답니다.

 

몸소 배분까지 맡아해주시는 유흥식 나자로주교님! 일만사천오백포기였는데 근육통으로 고생하지나 않으셧는지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것이 이런것이 아닐지요?

나눔이 너무도 좋구 건방지지만 4년전에 쓰러졌다 주님은총으로 부족하지만 다시금 이렇게 푼수를 떨수있는 은총두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는 이유도 주님과 목자의 가르침을 본받고 싶은 요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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