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073
  • 글쓴이 : 박상은
  • 작성일 : 2020/05/14
  • 조회수 : 60

『생활성서 2020년 6월호』 무엇이 우리를...

안녕하세요. 생활성서사 입니다.
생활성서 2020년 6월호와 함께 신앙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응원합니다. [구독하기]

 

 

바른 정신, 희망과 용기를 주는 내용으로 가득한 『생활성서』 글들을 보면서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수고하시는 편집진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도 중에 함께 합니다. 

 

마리글라렛 | 인천시 강화군 교동남로

 

 

미사가 중단되고 모든 모임 및 외출을 못하고 있을 때 ‘소금항아리’ 묵상글을 읽으며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생활성서』는 신앙생활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저를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었습니다.


김현옥 | 서울시 강서구 등촌로 

 

 

03 나의 작은 신앙습관 | 나의 오랜 기도와 아버지 | 정인순

04 DMZ에 부는 생명과 평화의 바람 | 파랑새 | 김승호

06 로핑크 신부의 바이블 인사이트 | 죽음과 부활인 세례

13 아빠가 최고야 | 함께 살아요 | 서의규

16 어머니의 향기 | 엄마는 내 애인이요~이! | 정제천

20 양승국 신부의 흥미진진 성경읽기 | 갈릴래아 호수 퐁당사건

26 특별기고 | 코로나 이후를 헤쳐나갈 우리의 탈렌트는 무엇인가? | 전원

34 밀라노에서 온 편지 | 세 사람을 위한 하나의 무덤 | 박홍철

38 도토리네 생각 한 토막 | 신명환

40 한국 평신도 교회사 | 짧지만 뜨거웠던 삶 안중근 토마스 | 조한건

46 레오 형제의 스마일 히브리어 | 마임-앨로힘 | 정장표

50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19 | 병실에서 보낸 편지

56 심리학자가 만난 교회의 별들 | 마르탱 드 포레스 베라스케즈 | 이나미

62 이럴 때 이 성가 | 그분의 사랑(삼위일체) | 박민우

특집 | 무엇이 우리를

65 그리움 속에 깊어가던 기도 | 이승룡

68 작지만 소박한 웃음과 기쁨 전할 수 있다면 | 최성환

72 가정 미사 | 최진이

74 내 생애 첫 온라인 미사 | 박민지

76 광야를 걸어온 순례의 여정 | 민정웅

78 말씀의 힘으로 지켜온 날들 | 김수연

80 구약인물과 함께하는 치유여정 | 에제키엘의 처방 | 김영선

86 지금 여기, 복음의 온도 | 보편 사제직 | 김용태

91 소금항아리

매일 성경 묵상 | 황중호·박재형·신중호

생활 묵상 | 서의규 엮음

156 편집자에게 158 샬롬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