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782
  • 글쓴이 : 안효진
  • 작성일 : 2021/01/05
  • 조회수 : 111

[가톨릭출판사]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 (365일 YOUCAT 교리 달력)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

 

  

 


드디어 나왔습니다!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만년 교리 달력

 

가톨릭 신자로서 교리를 제대로 알았을 때 그것은 신앙의 밑바탕이 되어 더 깊은 신앙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리를 배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유아 세례를 받은 경우, 첫영성체 교리 이후로 교리를 새로 받지 못하다 보니 교리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이 되어 세례를 받은 경우, 예비 신자 때 교리를 받지만, 세례를 받고 나서는 교리 내용을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교리를 다시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교리가 복잡하고 내용이 방대하여 선뜻 공부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가톨릭 신자들이 어떻게 하면 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특별한 상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바로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입니다. 이 상품은 365일 볼 수 있는 만년 교리 달력입니다. 그동안 성경 구절이나 프란치스코 교황님,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을 모은 말씀 달력은 나왔지만, 교리 달력은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이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YOUCAT 시리즈의 장점을 한데 모았습니다

 

이 달력은 청년을 위한 교리서인 《YOUCAT》, 어린이를 위한 교리서인 《YOUCAT 프렌즈》, 가톨릭 사회 교리를 담은 《DOCAT》, 이렇게 세 교리서에 있는 내용을 모아 엮습니다. 이 교리서들은 가톨릭 교회 공식 교리서인 《가톨릭 교회 교리서》와 《간추린 사회 교리》를 질의응답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교리서들로, 많은 신자들 사이에서 대표 교리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은 이 세 권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뽑았습니다.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질문과 응답으로 되어 있고 “죄가 크지 않은 경우에도 고해성사를 봐야 하나요?”, “하느님은 정말로 기도를 들으시나요?” 등 우리가 평소 의문을 가질 만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도 담겨 있기에, 더 흥미롭게 교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YOUCAT 시리즈의 시그니쳐인 사람 모양 일러스트레이션도 매 날짜마다 담겨 있습니다. 달력을 보면서 교리를 익히는 한편, 함께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도 보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달력+교리의 조합,

교리를 가장 손쉽게 익히는 방법

 

사실 마음먹고 교리서를 읽는 것은 어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코로나-19와 같이 전염병의 창궐로 예비 신자 교리는 물론, 교리 강의나 신자들끼리의 교리 공부도 할 수 없는 시기이기에,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게 되고 교리와는 더욱더 담을 쌓게 됩니다. 그럴 때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이 도움을 줄 것입니다

책상, 책장, 거실, 부엌 어디에나 둘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인데다 세워놓고 볼 수 있는 탁상 형태이기에, 지금과 같은 언택트 시대에 가장 적합하게 교리를 공부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도에 상관없는 볼 수 있는 만년 달력이기에, 하루에 매일 하나씩 보다 보면, 어느새 가톨릭 교리의 기초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한 줄 가톨릭 》

YOUCAT 재단 지음 | 김선태, 이영제, 최용호 옮김 |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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