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069
- 글쓴이 : 이주희
- 작성일 : 2006/04/22
- 조회수 : 4,672
율리아 자매가 받았다는 고통 그엄청난 날조
제목 : 부활절 율리아 자매가 받앗다는 고통 그엄청난 날조에 관해
성모님 동산의 중앙 전면에 있으며 주님께서 성혈을 쏟아주신 자리인 성혈 조배실 앞에 서있는 순례자들 앞으로 율리아 자매님이 걸어왔다. 그녀는 이 기도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순간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면서 피가 흘러 양쪽 이마를 거쳐 코로 흘러내리는 것이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은 가시관 고통을 율리아 자매님은 보속으로 받고 있었다. 율리아 자매님은 봉사자들의 부축을 받으며 순례자들의 맨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기도했다. 그녀의 영 손목에는 묵주가 감겨 있었다. 한 손에 5단 묵주를 쥔 채 두 손을 맞잡고 기도하던 그녀는 3시 15분에 갑자가 “아아아”하는 비명을 지르며 오른쪽으로 45도 각도로 쓰러졌다.
율리아님이잖아 ?"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그 얼굴에는 항상 미소가 감돌고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그녀가 성모님동산에서 말씀 하실때의 그녀의 음성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지 우리들은 항상 다시 보게 되지요.이때 많은 사람들이 `성모님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몸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받다가 언제 그랬느냐는듯이 팔팔하게 걸어 내려 오는 모습을 봅니다. 몇시간 뒤에 또 다른 고통이 찾아 오지만....
위글은 4.14일 율리아 자매가 주님의 십자가 고통을 재현햇다는 어느 순례자의 묘사와 나주추종자의 글입니다 이미 율리아 자매가 지어낸 고통에 대하여 언급을 하였지만 그죄질이 가증스럽기 짝이 없고 연일 구원방주 사이트에서 떠들어대는 고로 어린영혼들에게 다시 진위를 분명히 하고 항상 날조에 따르기 마련인 모순과 오류를 밝혀 그수렁에서 헤어나오도록 도움을 주기 원합니다 때로는율리아자매의 날조는 분명하고 이를 밝혀야만 하는데 어떻게 밝혀야하나? 막막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성모님께서 제게 지혜를 허락하시고 트집아닌 공정한 마음과 지나친 나주영혼들에 대한 책망을 자제케 하셔서 갈수록 균형된 영적자세를 허락하심에 성모님께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율리아 자매가 받았다는 주님의 가시면류관 고통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받은 가시면류관의
고통에 비교할때 어린아이의 유치한 장난인 것입니다 주님은 그인격과 성품상 시현자에게 가시면류관의 고통을 실제로 주시면 주시는 것이고 말면 마는 것이지 어린아이 장난 치듯이 맛보기로 주었다가 거두었다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주님이 받으신 가시면류관의 고통은 7인치나 되는 가시가 머리 사방으로 둘려 안면이 피범벅이 되고 머리칼의 형체도 알아볼수 없을 만큼의 처참한 상황으로 인간이 이고통을 받을수도 없고 흉내 낼수도 없는 것이어서 주님이 이고통을 인간에게 내려 주실수 없는 것입니다 율리아 자매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이마에서 부터 두줄기 피가 나온것을 목격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차안에서 물감으로 조작한 것입니다 편태도 유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뭘 감히 갈고리로 찢겨나가는 고통을 받았다고 주님 두려운줄 모르고 조작과 날조를 떡먹듯이 해대고 있읍니다 종아리에 회초리는 나도 맞을수 잇읍니다 그리고 주님이 시현자에게 고통을 주실때 이사람이 시현자이니
이사람을 따르라는 식으로 만인에게 보이라고 주시는 것입니까?아니면 참으로 겸손과 침묵중에 주님의 보속에 동참하는 맑고 정결한 희생정신으로 따르는 것입니까? 주님이 보속의 고통을 주신다면 참으로 은밀하게 내리고 드러나지 않게 하는 것이 시현자에게 내렸던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주님이 시현자에게 이런 기적을 나타낼때 될수 잇으면 은밀하게 숨기며 내리는 이유는 항상 이러한 기적이 사탄과 사람들의 호기심으로 말미암아 원의가 훼손되어 왔기때문입니다 이런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주님이 대중앞에 보란듯이 율리아 자매에게 고통의 기적을 내리고 하실리가 없는 것입니다 나주추종자가 묘사한글에도 보면 율리아 자매는 고통을 받다가도 언제 그랫냐는식으로 팔팔해진다고 합니다 오상의 고통을 그렇게 받읍니까?좀 웃길려면 비슷하게라도 가야지요 몇년전에 오상의 고통을받는다고 손바닥에 바늘구멍만한데서 피가 흐르는 비데오를 본적이 잇읍니다만 주님이 못박힌 오상이 그렇게 바늘구멍만한 것입니까? 주님이 시현자에게 오상을 내릴때 장난치듯이 대폭 상처를 경감하고 수정하여 맛보기로 내려서 조금 오상의 고통을 받다가 몇시간 지나면 팔닥팔딱 뛰어다니는 것인가요? 앞서 말씀드렷지만 주님은 진실한 분입니다 그래서 시현자에게 오상을 내릴때는 그사명을위해 일생을 바치게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율리아 자매는 거짓영에 사로잡혀
그영혼을 스스로 욕되게 한지 오래 되었읍니다 주님 보시기에 쓸만한 시현자가 없어 이런 욕된 자매에게 계속 징표를 나타내 주시겠읍니까? 주님이 시현자에게 징표를 나타내기 앞서
그영혼을 정결하고 순수하게 하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입니다 항상 징표의 원의가 손상되지 않도록 경계에 경계를 더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눈으로 바라볼때 작금의 나주 날조는 가증스럽기 짝이없고 갈데까지 가는것입니다.
번호. 1984 mathew 2006-04-17. 09:43 조회 : 162
제목 : 4.14일 십자가의 고통을 재현 했다는 율리아자매를 보고
이번 4월 14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성 금요일 날`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기도 하시던 율리아 자매님이
예수님이 당하셨던 고통을 그대로 받은 일이 있었는데
전세계가 깜짝 놀라고도 남을 충격적인 일인데도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게 이상한 일 입니다.
예수님에게 편태를 가하고 나무에 뉘이고 양 손에 못을 박고
발에도 박고 머리에는 가시관이 씌워지고
십자가를 세워두고 죽을때를 기다리다가
죽은 뒤에 창으로 늑방을 찔러대는 기막힌 일이 지금 그대로 재현 되었습니다.
위글은 나주추종자 한분이 또 정신없이 쓴 글의 일부분입니다 이런 정신없는 글들에 대해 왈가왈부 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지만 나주사람들의 악하고 어리석으며 끈질김이 마치 밀려오는 파도가 거품을 끊임없이 일구어 내는 것 같아 교회와 진리를 수호하고 어린영혼을
파탄에서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지 않을수 없게 되었읍니다.
율리아 자매가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고통을 그대로 재현하고 오상의 고통을 받는 다고 하였읍니다만 오상의 고통이란 무슨 간질병 환자가 발작을 일으키다 다시 멀쩡하게 일어나 걷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받게되면 그고통이 심하여 그대로 초죽음이 되서 몇날 며칠 아니 그고통 가운데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주님품으로 가는 것이지요 그만큼 오상의 고통이란
죽음을 각오하고 주님께 이를 동의하고 받아들여야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율리아 자매는 난데없이 이마와 눈가에 피가 흐르고 몸 여기저기 피가 난자한데 오상의 고통을 받는 건지 살아잇는 성모상인지 알수가 없읍니다 오상의 고통은 오상하나만으로도 목숨을 걸고 일생을 다하여야 할일입니다 잠깐 나타났다 이리저리 고통이 변형되고 사라질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종아리에 나타난 편태도 마찬가지이지요 passion이라는 영화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편태는 예수님의 몸전체에 갈고리가 찍혀 가해졌던 채찍으로 수백대 수천대도 더맞아 몸의 형채도 없어질 만큼의 가혹한 형벌이엇읍니다 편태의 고통은 인간에게 내려 줄수 없는 고통
으로 편태의 고통을 내리게 되면 인간이 죽게 되기때문이지요 그리고 편태의 고통이 나타난다면 왜 종아리에 일부분 나타납니까? 좀더 실감있게 꾸밀려면 몸전체에 갈고리로 찍힌자국이 다 나타났어야지요 극히 일부분 맛보기로 고통을 주시는 건가요?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을 인간이 재현하겠다는 상상 자체가 있을수도 없는 일이며 죄를 먹고 마시는 일입니다
종아리의 편태가 제법 실감나게 꾸며졌군요 나라도 교주가 되려면 그정도 회초리는 맞을수 잇읍니다 이다음에 편태의 고통을 꾸밀려면 몸전체에 갈고리로 찍힌 자국까지 나타나게 꾸며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은 인간이 재현할수 잇는 고통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미 거짓영에게 오염된 율리아 자매에게 주님이 이런 신성한 고통을 내린다면 주님이 우상화를 부채질 하는 꼴밖에 되지 않읍니다 이런 엄청난 죄를 태연히 저지를 정도로 영혼이 마비가 되었읍니다 죄를 지을수록 무거운 죄짐이 가중되어 스스로 견디지 못할것입니다
깨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번호. 2014 mathew 2006-04-22. 00:27 조회 : 71
제목 : 도무지 말안하는 주임신부님을 보고
그런데 가정방문을오셔서는 모두들 나주성모님얘기는 아무도 하지않고
보고도 못본듯 모두들 그냥 가시더군요....제가 나주를 매월다니는걸
다알거든요...모른척해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근데 우리제부가 우리성당 사무장인데.나주에 다녀올때마다 나주소식지와
나주소식을 전해주면 가지말라는데 거긴 왜자꾸가는거예요??하네요...
주임신부님도 가만히계시는데 사무장이 뭐간데 잔소리를 하는지........
위글은 나주를 매월 다닌다는 어린영혼의 집에 주임신부님이 가정방문을 오셔서 나주이야기는 일언반구도 안하셔서 기뻐했다는 내용입니다 주임신부님이 자기양떼를 목양하고 어련이 알아서 할일이겠지만 참 이런 모습이 성교회 현주소인가 경악을 금치 못하겠읍니다
도데체 영혼을 살리려는 것인지 죽이려는 것인지 알수가 없읍니다 이사이트에서도 자꾸 저를 괴롭히는 몇몇 성교회분들이 잇는데 교회에서 나주문제를 똑바로 가르치면 내게 가당치 않는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나주가 절대 지금 이꼴이 되지 않았을거구요 얼마나 율리아자매가 교회를 우습게 보고 있읍니까? 그런데도 나주문제는 교회가 알아서 할것이라는 분은 다시한번 양심에 손을대고 교회가 이태까지 어떻게 나주문제를 대해왔고 이지경에 이르렀으며 율리아자매에게 놀림을 당해 왔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주문제는 결국은 지도자를 통해서 해결되리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위치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믿음과 기도로 봉헌할때 가능한 것이고
교회에 맡기고 주교님에게 맡긴다는 것은 20년동안 율리아 자매에게 무시당한 권위추락의 되풀이입니다.각교회 지도자 분들은 이제부터라도 나주에 다니는 신자들을 침묵으로 사랑해서는 안됩니다 엄중해야할일을 그냥 넘어가면 이제까지 비웃음 당한것처럼 내내 되풀이 될뿐이지요 말안들면 교회에서 쫓아내야합니다
성모마리아의 발현 게시판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