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64
  • 글쓴이 : 양은숙
  • 작성일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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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묵상] 열정










하느님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공허한 상처만을 가득 남기고...
그 마음이 다시 돌아올때까지 오랫동안 지켜보시고 
기다리시던 하느님...

하지만 지금도 하느님보다 다른 것에 더 관심과 열정과 마음과 꿈을 향하고 있는 내 모습은 아닌지...

BGM: 주님과 같이 - 트리니티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