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와 입으로 나누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람은 이해, 관용, 동화, 자기 낮춤이 선행된다.
나는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데 칠십 년이 걸렸다'
김수환 추기경 잠언집 <바보가 바보들에게> 중
따뜻한 정이 그리워지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8년전 '사랑하세요,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나신 고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함께 하고자, 자신들의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연주자들이 모였습니다.
추운 계절,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