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 가톨릭학생회 사나래는 4월 24일(월)부터 30일(주일)까지 KAIST 장영신 학생회관(N13-1)에서 '시리아 어린이 난민 그림展'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그림展은 전쟁으로 고향을 잃고 떠도는 시리아 난민들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전쟁의 아픔을 어린이들의 눈으로 그려진 그림들로 지금까지 보스턴과 몬트리올 등지에서 열렸습니다.
그림展에 오시면 시리아 사태에 대한 이해와 무엇보다도 자신의 그림이 머나언 타국에서 전시되고 있고, 많은 이가 보고 있다는 사실은 시리아 난민 어린이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이번 '시리아 어린이 난민 그림展'의 모든 영광은 회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그려가는 시리아 난민 어린이에게 바칩니다.
** Nea Kavala 캠프 후원하기 **
일시 : 2017년 04월 24일(월)부터 30일(주일)까지
방법 (1)그림 구매
- 전시회의 모든 그림은 구매가 가눙합니다.
그림은 전시회가 끝난 후 수령하실 수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난민 캠프에 기부됩니다.
(2)캠프 후원
- 전시회를 마친 후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난민 캠프에 기부됩니다.
- 적은 금액이라도 전시회 현장에서 기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