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뮤지컬 ‘사도 베드로’ 대전 공연
* 시간 : 4월 28일 오후 8시
4월 29일 오후 4시
4월 30일 오후 4시
* 장소 : 대전 성모여고 메리워드홀 * 티켓 문의 : 1588-2155
가톨릭신문 창간 9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사도 베드로’가 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첫 공연된다. 시간은 4월 28일 오후 8시, 29일 30일 오후 4시의 3회 공연으로 장소는 성모여고 메리워드 홀이다.
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역사적인 첫 무대를 화려하게 열었던 뮤지컬 ‘사도 베드로’는 매일 416석에 달하는 객석이 매진돼 성황을 이뤘다. 관객들은 출연진의 열연이 이어질 때마다 함께 울고 웃으며 감동의 물결 속에 빠져 들었다.
출연진들은 창작곡 총 11곡과 함께 완벽한 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특히 예수님을 배신한 베드로가 절규하며 회개하는 장면에서는 많은 관객들이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공연을 마친 출연진들이 각자 인사할 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고, 공연장 밖에서 열린 출연진 사인회와 OST 앨범 판매대에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입장권은 전석 2만 원으로 가톨릭신문 독자 또는 20인 이상 단체는 1만5000원, 주일학교 단체는 1만 원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