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30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18
  • 조회수 : 3,278

주교님과 함께하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영화 관람 초대

주교님과 함께하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영화 관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대 인원은 70명이며,  노쇼(no-show)는 사양합니다.

신청 마감 : 2017년 8월 18일(금) 오후 8시

상영일 : 2017년 8월 19일(토) 오후 1시 30분
상영관 : CGV 대전터미널

초대권은 1인 최대 4매 지급하며 꼭 오실 인원만 신청 바랍니다.
당첨시 개별 연락드립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오해와 편견이 빚은 애환의 섬, 소록도 그곳에 사랑이 있었네

2005년 11월 23일, 소록도의 집집마다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두 간호사가 보낸 마지막 편지였다.
`나이가 들어 제대로 일할 수 없고 헤어지는 아픔을 남길까…`
꽃다운 20대에 아무 연고도 없이 섬을 찾아왔던 이들은 그렇게 떠났다.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43년간 보살펴온  푸른 눈의 두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들꽃 같은 이들의 아픔을 치유로 바꾼 43년의 사랑을 되새긴다.


이낙연 "마리안느와 마가렛, 내면의 이타심 깨워" (머니투데이)

소록도 ‘벽안의 천사’…노벨평화상 추진 (KBS)

“한센인과 40년 ‘할매 천사’ 노벨평화상 추천합니다”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