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70
- 글쓴이 : 박해원
- 작성일 : 2007/03/19
- 조회수 : 4,755
"나도 성당에 가고 싶다*많이 참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대교구 죽전본당 교우 박해원 요한금구 입니다.
저는 대구에 있는 "대성카렌다"라는 회사에 10여년동안 근무하면서 이번에 기회가 되어 선교 홍보용 탁상카렌다를
제작 재료비인 부당500원에 제작하여 전국 각 본당에
제안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안된 내용과 샘플은 아마 지난주에 각 본당에 도착되어 있을 것입니다.
부활대축일 준비로 바쁘신지 아직 별다른 문의가 없어 마음이 조금 초조해 지내요. 각 본당의 신부님,교우님,선교위원회등 제 단체등에서 저의 제안을 다시 검토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상의 참 빛을 밝힐 주님 부활을 우리의 많은 이웃들이 함께 누릴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 (053)424-5625, 011-513-6653으로
전화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