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가 아프리카 톤즈에 뿌린 사랑의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는 이야기
〈울지마톤즈〉 후속영화, 《부활》
아프리카 수단에서 헌신하다 마흔 여덟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태석 신부.
십년 후 그분의 사랑으로 자란 제자들을 찾아 나섰다.
의사·약사·공무원·의대에 다니는 제자만 40여명.
놀라운 것은 모두가 이태석 신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주민들은 이 신부가 돌아왔다며 기뻐한다.
십만 킬로미터의 대장정, 일 년 간의 기록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되어 주는 감동을 공개한다.

위 이미지는 영화 <부활> 극장 상영 종료 시까지 CGV 상영관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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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사항 1. 타 쿠폰 및 이벤트 중복할인 불가 2. 현장발권에 한함
영화 상영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CGV당진 23일 12:40, 24일 12:40
CGV대전 23일 15:55, 24일 15:50, 25일 15:50, 26일 15:50
CGV천안터미널 23일 11:50 16:25, 24일 11:50 16:25, 25일 14:25, 26일 14:25
CGV천안펜타포트 23일 11:45 16:20, 24일 11:45 16:20, 25일 11:15, 26일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