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더위가 가시지 않은 8월의 끝자락...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사람들의 이름을 작은 도장에 새기며
복음의 기쁜 소식을 나르는 도장가게 '소소돌방' 주인장과 함께 만나는 시간,
바오로딸 서점에서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