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의 유산
방송일시: 2015년 12월 29일 (화) 저녁 7시 40분~ (1TV)
제 작 진: 윤진영 PD, 최성훈 촬영감독, 이진희 작가, 이설휘 자료조사
세부내용
우리에게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아있는 2014년 여름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한 뜨거웠던 여름
그 후 1년, ‘잊지 못할 그 여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아있을까.
아시아청년대회를 계기로 부부가 된 박지윤, 김채린씨.
교황이 그들에게 남긴 것은 생명과 사랑이다.
교황과의 만남, 두 사람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생명과의 만남.
부부의 기억을 따라, 교황의 발자취를 따라 특별한 여행을 떠나본다.
▶ 세상을 좋게 만드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교황 방한 당시, 교황이 드실 빵을 만들었던 대전의 한 빵집.
최근 임영진 대표는 교황청에서 주는 훈장을 받았다.
평소에도 이웃들과 빵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는 그.
그에게 교황이 남긴 것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용기다.
▶ 매일 매일이 행복합니다!
아시아청년대회 당시, 한국 대표로 교황에게 질문했던 청년 박지선씨.
지선씨는 교황에게, 행복에 대해 물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행복할까.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온 스무살 청년 스마이에게 남긴 ‘교황의 유산’도 들어본다.
▶ 다시 돌아보는 교황의 발자취, 그날의 기억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에서 보낸 4박 5일간의 짧은 여정.
그가 다녀간 솔뫼성지, 해미읍성의 현재 모습
그리고 지난해 8월,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을 다시 한 번 돌아본다.
신리성지, 합덕성당으로 이어지는 순례길도 함께 둘러본다.
▶나눌 때, 더 행복해집니다!
방한 기간 내내,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한 유흥식 주교(천주교 대전교구장).
그가 기억하는 교황의 모습, 그리고 우리에게 전한 메시지를 들어본다.
유흥식 주교에게 듣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유산’은 어떤 것일까.